무릎팍 도사, 장서희 '장다르크'로 거듭나다.
25일 방송된 무릎팍 도사 '장서희'편은 그동안 시청자가 그녀에 대해 궁금해 왔던 이른바 '2대 의혹' 해소에 대한 기대심리로 전주보다 6.4% 상승하며 18.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이는 지난 1월 고현정이 출연한 이후 최대의 시청률로 그야말로 '장서희' 효과를 제대로 본 것이죠. 최근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장서희가 출연해 자신을 두고 떠돌던 '2대 의혹'인 '인어 아가씨 캐스팅 시 작가 로비설'과 '성형 수술'건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릎팍 도사 '장서희'편이 더욱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이유는 위의 '2대 의혹'해소가 아닌 그동안 '복수의 화신'으로 안방극장을 점령했던 그녀와는 상반된 인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