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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가요14

볼빨간사춘기 '여행'뮤비와 Red Diary Page.2 전곡 감상 지난 5월 24일 발매된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의 새 앨범 ‘Red Diary Page.2’가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여행’은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볼빨간사춘기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확인하면서 각종 음악차트를 아직 석권하고 있는데요. ‘여행’과 ‘바람사람’ 더블 타이틀로 구성된 곡중 '여행' 뮤직비디오는 영상 속 볼빨간사춘기는 통통 튀면서도 신나는 사운드와 함께 푸른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 등 사이판의 여행지 곳곳을 찾아 떠나 다가오는 여름, 싱그럽고도 청량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습니다. 볼빨간사춘기 '여행' 뮤직비디오와 새 앨범 ‘Red Diary Page.2’의 이어듣기를 링크합니다. '여행' 뮤직비디오 (출처 : 유튜브) 앨범 'Red Diary Page.2' 전곡 이.. 2018. 6. 21.
블랙핑크 뚜두뚜두 MV와 전곡 감상 YG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가 대망의 첫 미니 앨범 'SQUARE UP'으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는 18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뮤직, 네이버뮤직, 몽키3 등 주요 음원사이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블랙핑크의 또 다른 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더욱더 성숙하고 강해진 ‘BLACK’ & ‘PINK’의 이중적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 시킬 예정인데, 데뷔 때부터 합을 맞춰 온 TEDDY가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 및 ‘포에버 영(FOREVER YOUNG)’을 비롯한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뮤직비디오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히 강력합니다. 한편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블랙핑크 강력한 트랩 비트에 휘슬.. 2018. 6. 18.
방탄소년단의 업적, 빌보드 200과 핫 100의 차이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가 한국가수 최초로‘빌보드 200’ 1위에 오른데 이어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10위에도 올랐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집계된 앨범 수치에서 135,000점을 획득, 2018년 그룹 앨범 판매량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으로 1위에 등극했다'며 '2006년 이후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된 앨범 중 최초 1위 기록'이라고 빌보드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해당 결과가 반영된 ‘빌보드 200’ 최신 차트는 현지시간 30일 빌보드 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빌보드 차트는 미국의 빌보드(Billboard)라는 음악 잡지에서 매 주마다 앨범과 싱글 성적을 합산해서 발표하는 차트며 미국의 음악 순위 관련 차트 중에서 가장 대중성이.. 2018. 5. 30.
황치열 별그대 MV, 가사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가 발매되었다. 타이틀곡 '별, 그대(The Only Star)'는 누구에게나 있을 황홀했던 사랑의 순간을 기억해내며 가장 뜨거웠던 그때를 다시 추억하는 내용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타이틀곡 ‘별, 그대’를 포함해 인트로곡 ‘You’re my star’, ‘사랑이 다시 돌아오면’ ‘행복해야해’ ‘Flower’ ‘돌아올거야’ ‘그대라구요’ 등 총 7트랙으로 구성됐다 2018. 5. 7.
샘 스미스 내한, 독보적 음색의 팝스타 그는 누구? 영국 보컬리스트 샘 스미스가 내한 공연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샘 스미스는 오는 10월 9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첫 내한공연에 오를 예정이다. 샘 스미스(영어: Sam Smith, 1992년 5월 19일 ~ )는 잉글랜드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디스클로저의 "Latch"와 너티 보이의 "La La La"의 피처링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BBC 사운드 오브 2014의 우승자이다.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게이 음악가이다. 2014년, 데뷔 앨범 In the Lonely Hour 를 발매해, 빌보드 200 2위와 UK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앨범 뿐만 아니라 싱글 "Lay Me Down", "Money on My Mind", "Stay with Me", "I'm Not the Only One"도 연.. 2018. 4. 17.
가왕 '조용필'이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었다? 대한민국 가요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가수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 대중음악의 제왕', '가왕', '진정한 국민가수', '가요계의 신화', '20세기 최고의 가수' 등의 수많은 수식어가 따르며 주옥같은 명곡으로 한국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조용필'입니다. 그의 음악은 한 장르에 머물지 않고 로큰롤, 트로트, 발라드, 퓨전, 동요, 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1980년 제1집 앨범 '창밖의 여자'를 시작으로 십여 장의 정규 앨범과 번외앨범을 발표하며 특정 취향의 지지층을 가진 다른 가수들과는 다르게 전성기 때는 남녀노소 모두 그의 팬이었던 시절이 있었으며 아직까지도 꾸준한 활동과 완성도 높은 공연을 통해 후배가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지난 23일 10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19.. 2013. 4. 30.
빌보드 차트 1위,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누구? 유니버설 뮤직은 21일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의 신곡 '라이크 어 지 식스(Like A G6)'가 이번주 미국 빌보드의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한국계가 포함된 힙합그룹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한국계 가수나 뮤지션이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재미교포인 제이 스플리프(J-Splif. 정재원), 프로그레스(Prohgress. 노지환)와 중국계 미국인 케브 니시(Kev Nish), 필리핀계 미국인 DJ 버맨(DJ Virman)이 로스앤젤레스의 고등학교를 다닐 때 만나 결성한 힙합 그룹입니다. 주로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등에서 활동해 오다 2008년에는 필리핀계 미국인인 DJ 버맨(DJ Virman)이 합류.. 2010. 10. 22.
개구리 왕눈이를 헤비메탈로 부른다면? 1994년에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 "멍키헤드" 1집에 수록된 "개구리 왕눈이"입니다. 멍키 헤드는 당시 언더그라운드에서 유명세를 타던 연주인들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로 그들의 1집에는 "원숭이 엉덩이"와 같은 구전동요에서, "개구리 왕눈이"와 같은 만화주제가, "울릉도 트위스트"와 같은 트로트, "부채도사와 목포의 눈물"과 같은 개그송에 이르기까지 알찬(?)구성으로 당기로선 꽤 획기적이며 엽기적이었던 음반으로 한국 패러디락의 시조로 불리던 밴드입니다. 하지만, 수록된 곡들은 엽기 그 자체였으나 그들의 연주실력만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쉴 새 없이 휘몰아치는 초강력 스피드 키타선율과 거칠기 짝이 없는 보컬이 조화되어 차,포 떼고 음악만 들으면 당시에 보기 드문 명반이었다 평하는 이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2010. 7. 12.
김건모, 리믹스(Remix)로 귀환하다. 김건모가 돌아왔습니다. 작년 8월 12집 이후 10개월만에 자신의 명곡 13곡을 리믹스(Remix)한 김건모의 이번 스페셜에디션(Special Edition)의 타이틀곡은 12집에 수록된 '잘 될꺼야'의 리믹스 버젼입니다. 힘든 시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제목의 '잘 될꺼야'는 이번 스페셜에디션(Special Edition)에서 레게풍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었는데요. 한층더 경쾌하고 밝은 느낌을 잘 살린 이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있게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핑계의 리믹스버젼 '핑계 (Electro House Club Re-Mix Edition)'입니다. 새롭게 포장된 '핑계'는 타일틀 곡인 '잘 될꺼야'와 반대로 레게풍의 원곡을 House Club 버젼으.. 2009. 5. 29.
김c가 가수였어? - 뜨거운 감자 4집 이야기 "뭐야, 김c가 가수였어?" TV를 보고 있던 아내가 제게 건넨 조금은 당황이 되는 질문입니다. 1박2일에서 엉뚱한 캐릭터로, 다큐멘터리의 나레이터로, 연예오락 프로의 단골 게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그였기에 어쩌면 아내의 질문은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1박 2일에서 기타 치는 거 봤는데 좀 치더라 했지…. 음…. 가수 맞구나. 노래는 어때요? 몇 등까지 했어요?" 아내는 아직도 김c가 가수인 게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말이 나온 김에 "김c는 원래부터 가수였고, 뜨거운 감자라는 밴드에서 활동한다. 노래도 좋다." 등의 짧은 답을 얘길 하다 문득 아내처럼 김c가 작사, 작곡까지 하는 뮤지션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짧은 웃음한 번 머금고 맙니다. 뜨거운 감자가 4집으로 돌아왔.. 2008. 10. 28.
가요의 선정성 논란, 이제 그만 좀 하지? 최근 발매된 동방신기와 비(rain)의 최신 앨범이 공교롭게도 같은 논란에 휩싸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타이틀의 선정성 논란인데요. 노래 가사에 남녀 간 사랑의 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지적 때문입니다. 비의 5집 타이틀곡 '레이니즘'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떨리는 네 몸 안을 돌고 있는 나의 magic stick/ 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곌 느낀 body shake/ make it ranism the ranism 내 몸을 느껴 버렸어'라는 가사입니다. 노래의 초반부 'I'm gonna be a bad boy'라는 가사에 이어 바로 등장하는 이 가사는 남녀 간 성행위의 절정을 묘사한 것 같으며 'magic stick' 또한 남성의 성기를 표현한 듯 합니다. 이에 비 측에서는.. 2008. 10. 22.
방송3사가 선정한 올림픽 배경음악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사용되고 있는 배경음악들을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MBC를 주로 시청하는 탓에 타 방송사가 선정한 배경음악에 대한 정보가 빈약합니다. 기억나시는 분들 많이 추천해주시면 정리해 보겠습니다. 1. MBC - 야구경기 끝나고 생즉사 사즉생(生卽死 死卽生')하며 나오는 음악은 Until June - Sleepless 입니다. - “OO는 역시 승리의 MBC 와 함께” 하는 곳에는 Boys Like Girls - The Great Escape 가 사용되었구요. - 스포츠 하이라이트에는 SR-71 - Right Now 가 사용되었고 - 박태환이 금메달을 딸 때에는 Clay Aiken - On My Way Here 가 사용되었습니다. - 한국 대표팀 응원가로 K.. 2008. 8. 19.
브라운아이즈 3집 - 기다린 보람이 바로 이런 것.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 같았던 윤건과 나얼이 재결합해서 5년 만에 발표한 "브라운아이즈 3집"을 소개합니다. R&B의 대명사로 불리며 해체 당시 수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만큼 재결합소식이 전해진 후 그들의 음반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던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또 하나의 명반이 탄생한 듯싶네요. 먼저 타이틀 곡인 "가지마 가지마"는 "벌써 1년"과 같은 미디움 템포로 그들 특유의 음색과 풍부한 사운드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또한 직설적이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 또한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 앨범을 감상하며 가장 놀랐던 건 그들과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던 장르를 두 곡에서 선보이는데요. 먼저 'Like a flame'은 일렉트로닉 하우스에 .. 2008. 6. 25.
쥬얼리는 왜 정규 앨범의 타이틀을 리메이크곡으로 선택했을까? 먼저 아래 음악부터 들어보세요. IN-GRID라는 이탈리아 가수의 2005년 발매된 앨범 VOILA(ENGLISH판)에 수록된 "ONE MORE TIME"이라는 곡인데요. 바로 쥬얼리의 신곡"ONE MORE TIME"의 원곡입니다. 쥬얼리 측에서는 리메이크곡이라 하지만 중간의 랩 부분과 마지막의 추가 멜로디를 빼고 나면 차라리 번안곡이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참고 : 최근 이 곡이 인기를 얻은 만큼 여러 블로그, 카페 및 개인홈피에 쥬얼리노래의 원곡이라며 링크를 걸어두신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의 자료에 오류가 있더군요. 시험정답이 "로댕"인데 커닝을 잘못해서 "오뎅"으로 쓴 것처럼 초창기에 누군가가 쥬얼리의 원곡을 부른 IN-GRID의 대표인음악인 "Tu Es Foutu (You Promised Me).. 2008.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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