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는 부모에서 자손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특징(형질)을 만들어 내는 인자로 분자생물학적으로 DNA나 RNA로 이루어진 유전체에서 특정 염기서열로 이루어진 유전정보의 개별적 단위를 말합니다. 모든 사람은 부모에게서 하나씩 물려받은 유전자를 각각 한 쌍씩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유전자는 사람 간에 거의 동일하며 일부 소수의 유전자가 사람들 사이에 다양성을 보입니다. 이러한 다양성이 각 사람들 간의 피부색, 혈액형 등의 차이를 결정하며, 어떤 유전형은 특정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결과를 보이기도 하는데 대표적인 유전형이 APOE 유전형으로 APOE4/E4 유전형을 갖는 사람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성 질환은 사람의 유전자 이상으로 생기는 질환을 통칭해 말하는데..
지난 11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Pandemic, 범세계적 유행)을 선언했습니다. *** "Pandemic"은 그리스어로 '모두' 뜻하는 `pan'과 '사람'을 뜻하는 'demic'의 합성어로 `감염병이 모두에게 퍼진 상태"를 의미하며, 우리말 대체어로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이 사용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감염병 경보단계를 1∼6단계까지 나누는데, 팬데믹은 최고 경고 등급인 6단계에 해당되는데요. 팬데믹은 특정 질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으로, 이를 충족시키려면 감염병이 특정 권역 창궐을 넘어 2개 대륙 이상으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 WHO가 규정한 전염병 경보 6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1단계-동물 사이에 한정된 전염 2단..
집이나 회사에서 아침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는 등... 커피 브레이크는 마음을 느긋하게 하는 멋진 시간입니다. 그런 커피에 넣는 설탕과 우유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 까요? 각각의 칼로리는 또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커피에 크림과 설탕을 넣으면 열량은 블랙커피의 3~5배가 됩니다. 하루에 1잔이라는 사람이면 늘어난 칼로리의 영향은 한정 적겠지만,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 4~5잔 마시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경우 블랙커피라면 5잔에서 30kcal(6 kcal× 5)인데, 설탕과 크림을 넣은 커피를 5잔 마시면 약 150kcal(약 30 kcal× 5)로, 그 차이는 120kcal이 됩니다. 매번 커피에 설탕과 프림을 넣는 사람이 그것을 멈추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될..
귀는 청각을 관장하는 소중한 기관입니다. 귀가 잘 안들려서 듣는 실수가 많아 지고, 귀가 울리는 등 증상이 있는 사람 없나요? 이 한가지라도 해당되는 것은 귀가 나빠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귀의 기능은 30대 후반부터 나빠지고 재생이 어려워지므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파수가 높은 소리는 연령이 높을수록 듣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1. 외이(바깥귀) - 귓바퀴 : 소리를 모으는 역할을 한다. - 외이도 : 음을 전달하는 통로. - 고막 : 외부로부터 들어온 소리를 진동시키며 중이와 내이를 외부로부터 보호한다. 2. 중이(가운데귀, 고실) - 이소골 : 고막으로부터 공기진동을 기계적으로 진동으로 바꾸어 내이로 전달하는 역할로 추골, 침골, 등골 순으로 연결되어 있다. - 중이관(유스타키오관) :..
대표적인 성인병으로 떠오른 당뇨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정기 검진을 통해 혈당 수치를 반드시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시중에 시판되는 다양한 혈당 측정기로 보다 정확한 사전 검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건강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의료보조기를 집에 구비해두는 경우가 많지 않으니 아래에 거론된 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과 일치할 땐 병원에서 검사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당뇨는 초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면 사는 데 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방치하는 경우에는 무서운 합병증으로 번져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적시에 알아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극심한 갈증과 잦은 소변 이상하리만큼 심하게 느껴지는 목마름은 당뇨의 전형적인 증상 중..
우리는 단 한번 자라나는 영구치로 평생을 사용해야 합니다. 치아관리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치아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치약과 치솔을 이용한 관리법이 가장 일반적인데요. 많은 분들이 올바른 칫솔사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올바른 칫솔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위가 불쾌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자율 신경 및 위장 기관과 밀접하게 관계있는데요. 위와 스트레스의 관계에 대해 설명합니다.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자율 신경에 영향을 준다. 불안과 분노를 안고 있을때 위의 불쾌감을 느끼거나 식욕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을 방문하여 내과 진찰해봐도 별다른 원인을 찾을 수없는 경우,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 장애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으면 왜 위장이 나빠질까요? 그것은 위장이라는 기관이 자율 신경의 활동과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자율 신경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쉽게 되기 때문에 위 상태가 나빠지거나 설사나 변비에 걸리기 쉽습니다. 긴장하면 식욕이 없어지는 교감 신경의 분비가 원인. 식사 할때의 정신적, 심리적 상태도 ..
'장어와 매실'은 식궁합이 나쁘다? 옛날 일본에서는 '장어와 매실'이 식궁합에 좋지 않다 하지만 실제 이를 함께 먹는 것이 신체에 해를 끼치는 것은 없습니다. 그 외에도 '튀김과 수박', '튀김과 빙수'등의 다양한 나쁜 식궁합들이 있는데 이것들 또한 몸에 좋지 않다는 어떠한 영양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마도 사치와 과식에 대한 경각심이거나, 식중독 예방의 의미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요? '장어와 매실'을 예로들면 식사를 할 때 매실 장아찌와 함께 비싼 장어를 먹으면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먹는 호사로 생각했던거 같고, 음식이 상한 경우 많은 음식들이 신맛을 강해지지만 매실 장아찌와 함께 먹는 경우 썩은 장어의 신맛을 눈치채치 못하고 먹게되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도 자주..
'피로를 잡는 음식'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음식'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또한 피곤하여 달콤한 것이 먹고 싶어 지거나, 제대로 된 고기 등으로 체력을 올릴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피곤할 때 먹으면 몸에 부담을 줄 만한 음식도 있습니다. 피곤할 때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 둡시다. 많은 이들이 피로를 느낄 때 부족한 에너지를 고기 등으로 보충하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피로를 느낄 때 위장도 지쳐있으므로 스트레스와 피로는 위장의 기능을 저하 시키게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육류의 섭취는 위장의 피로를 조장하게 됩니다.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음식뿐만 아니라 피로 할 때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갖도록합시다. 피곤할 때에 삼가는 것이 좋은 음식 목록 ..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번 2018 FIFA 월드컵의 개최국은 러시아로 개최도시는 카잔, 소치 등 11개 도시에서 현지시간으로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은 '죽음의 조'라 불리는 F조로 피파 랭킹 면에서 대한민국은 상당히 불리합니다. (같은 F조 국가인 스웨덴이 23위, 멕시코가 15위, 독일은 무려 1위 ㅠㅠ) 먼저 대한민국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스웨덴과 첫 경기를 펼치고 이어 24일 0시 멕시코와, 27일 오후 11시 독일과 경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은 현재 피파 홈페이지 또는 포털 사이트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 편성 📅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F조 경기 ..